초대합니다

지리산아트팜 추진위원장 /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 가람 김성수
artistic director & commissioner KIM SeongSoo-karam

자연주의 지향 일상의 예술을 실천하는 지리산아트팜은 아트스쿨, 아트센터, 레지던시 스튜디오, 미술관, 공연장, 아트스트리트, 갤러리카페, 아트캠프&스테이, 아트마켓이 한데 모여 있는 자연예술 융복합시설이자 커뮤니티입니다.

2010년부터 경남 하동군과 한국조형예술원(KIAD)이 공공25억여원과 민자50억여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으며, 2020년 예술학교 개교 및 미술관 개관에 이어 배후시설과 아트커뮤니티가 완성되면 명실상부한 글로벌 자연예술 중심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아트페스타인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및 대한민국환경생태미술대전은 지리산‧섬진강‧남해안권 원시예술 및 원형문화의 동시대적 계승이 목표이며, ‘다시 자연으로(Back to the Nature)’라는 바탕 주제로 공공예술제와 공모전으로 이루어집니다.

2016년부터 영국의 세계적인 대지미술가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를 시작으로 2017년 프랑스의 에릭 사마크(Erik Samakh), 2018년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W. Sullivan), 2019년 호주의 케비나조 스미스(Kevina-Jo Smith), 2020년 독일의 코넬리아 콘래드(Cornelia Konrads)와 미국의 한규남(Kyu Nam Han)이 레지던시 특별작가로 초대돼 작품활동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또 영국의 햄스테드 예술학교와 국제예술교류 제휴를 했으며(Hampstead School of Art, UK, is a Jirisan International arts exchange partner),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공식 후원했습니다(Ambassade de France en Corée is a Jirisan International arts festa official sponsor).

JIIAF 국제교류전, 시즌전시회와 생활밀착형 오픈 아트마켓이 정기적으로 열리며(런던 콕핏 아트 스튜디오 개념_Cockpit Art’s Open Studio, London), 공연, 레지던시, 시즌창작학교, 아트스테이가 상시로 열려 일상의 예술을 통한 감성 행복을 즐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