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issioner’s Gr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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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아트팜 추진위원장 /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 가람 김성수
artistic director & commissioner KIM SeongSoo-karam

자연주의 지향 일상의 예술을 실천하는 지리산아트팜은 예술조형학교, 연극학교, 창작스튜디오, 전시‧공연장, 아트스트리트&아트빌리지, 갤러리카페, 아트갬프&스테이, 아트마켓이 한데 모여 있는 자연예술 복합시설이자 아트커뮤니티입니다.

2012년부터 경남 하동군과 한국조형예술원(KIAD)이 공공25억여원과 민자50억여원을 들여 조성하고 있으며, 2018년 예술학교 개교에 이어 지원, 배후시설과 아트커뮤니티가 완성되면 명실상부한 글로벌 자연예술 중심이 될 것입니다.

글로벌 아트페스타인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겸 대한민국환경디자인대전은 지리산‧섬진강‧남해안권 원시예술 및 원형문화의 발굴, 현대화 및 세계화가 목표이며, ‘다시 자연으로(Back to the Nature)’라는 주제로 공공예술 축제와 공모전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하는 세계적인 자연주의 현대미술가인 제임스 설리번(James W. Sullivan)이 아티스트 레지던시와 공모전 심사위원을 맡습니다. 2017년에는 세계적인 자연주의 현대미술가인 에릭 사마크(Erik Samakh)가, 2016년에는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세계적인 대지미술가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가 아티스트 레지던시와 심사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또 영국의 햄스테드 예술학교와 국제예술교류 제휴를 했으며(Hampstead School of Art, UK, is a Jirisan International arts exchange partner),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공식 후원했습니다(Ambassade de France en Corée is a Jirisan International arts festa official sponsor).

JIIAF 국제교류전, 시즌전시회와 생활밀착형 오픈 아트마켓이 정기적으로 열리며(런던 콕핏 아트 스튜디오 개념_Cockpit Art’s Open Studio, London), 공연, 레지던시, 시즌창작학교, 아트스테이가 상시로 열려 일상의 예술과 감성 행복을 즐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