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예술감독 겸 집행위원장 김성수
지리산아트팜 추진위원장
artistic director & commissioner KIM Seong Soo

자연주의 지향 일상의 예술을 실천하는 지리산아트팜은 아트스쿨, 아트센터, 레지던시 스튜디오, 미술관, 야외극장, 아트스트리트, 아트캠프&아트스테이가 한데 모여 있는 자연융합예술 클러스터이자 커뮤니티입니다.

2010년부터 경남 하동군과 한국조형예술원(KIAD)이 공공25억원과 민자86억원을 들여 2019년 12월에 1단계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2020년 COVID 19’ 팬데믹 상황에서 글로컬 아트스쿨인 KIAD 지리산캠퍼스와 지리산현대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진행 중인 아티스트 하우스(29동)와 아트커뮤니티 등 배후 시설이 완성되면 지리산 아트팜은 글로컬 생태환경 예술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및 대한민국환경생태미술대전은 지리산‧섬진강‧남해안권 원시예술, 원형문화의 동시대 예술화를 이끌어왔으며, ‘생명, 다시 자연(Life, Back to the nature)’과 ‘로컬 르네상스(Local Renaissance): 원형(原形)문화의 동시대 예술화, 대지미술의 일상화’를 실현하는 글로컬 아트 페스타입니다.

2016년 영국의 세계적인 대지미술가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를 시작으로 2017년 프랑스의 에릭 사마크(Erik Samakh), 2018년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W. Sullivan), 2019년 호주의 케비나조 스미스(Kevina-Jo Smith), 2020년 독일의 코넬리아 콘래드(Cornelia Konrads) 등이 레지던시 특별작가로 초대돼 장엄한 지리산에 대지예술 작품을 남겼습니다.
2021년 세네갈 현대미술 특별전. 2022년 봄 라틴아메리카 현대미술 특별전 & 메타버스전, 2022년 가을 튀르키예 현대미술 메타버스전을 열어, 원문명(原文明)의 눈부신 예술성을 확인했습니다.
또 영국의 햄스테드 예술학교와 국제예술교류 제휴를 했으며(Hampstead School of Art, UK, is a Jirisan International arts exchange partner), 이탈리아 브레라 국립미술원 예비과정(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 Training / Advanced Courses)이 개교했습니다.

지리산비엔날레, JIIAF 국제교류전, 시즌전시회와 생활밀착형 오픈 아트마켓이 정기적으로 열리며(런던 콕핏 아트 오픈 스튜디오 개념_Cockpit Arts Open Studios, London), 공연, 레지던시, 시즌창작학교, 아트스테이가 상시로 열려 기후위기 시대에 일상의 예술을 통한 감동과 행복을 즐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