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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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리산국제환경생태예술제, 대한민국환경생태디자인대전 준비

자연주의와 일상의 예술을 지향하는 2016 지리산 국제환경 생태 예술제  겸 제1회 대한민국 환경생태 디자인대전(환경부 후원, 공모전大賞: 환경부장관상)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리산국제환경생태예술제는 지리산·섬진강권 원시예술 및 원형문화의 발굴과 재현, 세계화가 목표이며, ‘다시 자연으로(Back to the Nature)’라는 주제 아래 공공성 예술 중심으로 구현될 예정입니다.

영국의 세계적인 대지예술가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가 지리산국제환경생태예술제 초대작가로서 지리산생태아트파크 자연작품지대에 대지예술 작품을 설치하며, 또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것입니다. 오는 7월22일 사전 방한하여 현장 답사와 작품계획을 수립하고, 10월에(11일~30일) 작품제작 및 심사활동 등을 할 예정입니다. (google에서 ‘land artist chris drury’ 를 검색하면 작품세계를 볼 수 있음)

우리나라 대표적 극劇예술가인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께서 조직위원장을 맡아 주셨으며, 집행위원회에서 예술제 기본계획, 조직위원회 운영규칙 등을 확정했습니다.

환경생태예술을 통한 지리산권·섬진강권 원시예술과 원형문화의 재현 및 세계화가 목표인 지리산국제환경생태예술제는 퍼포먼스와 대지예술의 융합을 중심으로 처음 시도되는 실험적 형식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퍼포먼스와 공연적 구성이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우리시대 대표적 극예술가이며 왕성한 현역 활동 중인 유인촌 극예술가를 모시자는 집행위원회의 추대 의결로 간곡히 부탁 드렸지만, 계속 고사하다가 우리 원류 문화예술의 발전과 세계화에 대한 소명의식으로 어렵사리 맡아 주셨습니다.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지리산생태아트파크는 예술학교, 발표(전시·공연), 창작스튜디오, 아트스트리트, 아트빌리지, 오픈마킷 등이 모여 있는 환경생태예술 융복합시설이자 예술공동체입니다.

지리산생태아트파크에서 열릴 정례예술행사로는 지리산국제환경생태예술제/대한민국환경생태디자인대전과 국제교류전이 년1회(하동-서울 예술의전당, 국제교류전 해외 장소), 시즌전시회(서울·지역 교류전)이 년3~4회, 런던 콕핏 아트 스튜디오(Cockpit Art’s Open Studio, London) 개념의 생활밀착형 복합 아트마켓(art open free market)이 월1~2회 개최될 예정이며, 또 공연, 레지던시, 계절집중학교, 숲속예술제 등이 지속적으로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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